이번 추석, 장바구니 부담을 확 줄여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소식 들어보셨나요? 역대 최대 규모인 590억 원을 투입해 농축산물을 최대 40%까지 할인해준다고 하니, 명절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확인해보셔야 할 내용이에요.
오늘은 대형마트 할인부터 전통시장 농할상품권, 그리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일정과 환급 조건까지 하나하나 정리해서 알려드릴게요. 끝까지 읽어보시면 어디서 어떻게 할인을 받을 수 있는지 한눈에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2026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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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는 요약
9월 3일부터 23일까지 대형·중소형 마트에서 국산 농축산물 전품목을 최대 40% 할인하며, 이 기간엔 1인당 할인 한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전통시장에서는 농할상품권을 20% 할인 판매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에서는 구매금액의 30%를 돌려받을 수 있어요. 환급행사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참여 시장은 지난해 200개소에서 300개소로 늘어납니다.

역대 최대 590억 원, 추석 농축산물 할인 규모



이번 추석 대비 농축산물 할인지원 규모는 590억 원으로, 지난해 500억 원보다 크게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 중 전통시장 지원 예산만 봐도 지난해 200억 원에서 올해 390억 원으로 거의 두 배 가까이 커졌는데요, 이 예산이 바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농할상품권 할인 판매의 기반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매년 추석마다 이런 할인 소식을 챙겨보는데, 올해처럼 전통시장 예산이 큰 폭으로 늘어난 건 오랜만인 것 같아요. 전통시장을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특히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형·중소형 마트, 1인당 할인 한도 한시 폐지



9월 3일부터 23일까지 대형마트와 중소형 마트에서는 성수품 등 국산 농축산물 전품목에 대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기간에는 1인당 할인 한도를 한시적으로 적용하지 않기로 해서, 대량으로 명절 장을 보시는 분들도 부담 없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마트 할인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는 별개로 진행되는 정책이지만, 전통시장 환급행사와 함께 활용하면 명절 장보기 비용을 훨씬 더 아낄 수 있는 구조입니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구매금액의 30% 돌려받기



전통시장에서는 농할상품권을 20% 할인 판매하는 동시에,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통해 구매금액의 30%를 환급해줍니다.
두 가지 혜택을 함께 활용하면 전통시장에서의 실질적인 할인 폭이 상당히 커지는 셈이에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기간은 9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농할상품권 구매 기간은 고령자의 경우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반 소비자는 9월 14일부터 20일까지로 나뉘어 운영됩니다. 올해는 농할상품권이 지난해의 2배인 200억 원 규모로 발행되고, 비플페이 앱 등을 통해 액면가의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제 경험상 이런 환급행사는 참여 시장과 부스 위치를 미리 확인해두지 않으면 막상 당일에 헷갈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시장이 올해는 지난해 200개소에서 300개소로 늘어난 만큼, 미리 근처 참여 시장을 확인해두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대기시간 줄이는 통합 부스와 모바일 대기시스템



소비자 불편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설 명절처럼 해양수산부와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현장환급 부스를 통합 운영합니다. 수산물과 농축산물 환급을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게 되는 셈이라 현장 혼잡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대기시간 감축을 위한 모바일 대기시스템도 설 명절 대비 2배 규모인 100개소로 확대 운영됩니다. 현장에서 줄을 서지 않고 모바일로 순번을 확인할 수 있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가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추석 농축산물 할인 핵심 정보
| 항목 | 내용 |
|---|---|
| 전체 할인 규모 | 590억 원 (전년 500억 원, 전통시장 390억 원) |
| 대형·중소형 마트 할인 | 9.3~9.23, 국산 농축산물 전품목 최대 40%, 1인당 한도 한시 폐지 |
| 농할상품권 | 200억 원 규모 발행(전년 2배), 액면가 20% 할인 구매 |
|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 9.16~9.20, 구매금액의 30% 환급, 참여 시장 300개소 |
| 농할상품권 구매기간 | 고령자 9.7~9.13 / 일반 9.14~9.20 |
| 모바일 대기시스템 | 설 명절 대비 2배인 100개소로 확대 |
민간 자체 할인까지 더해져 체감 폭 커진다
정부 지원 할인 외에도 생산자단체, 유통업체, 식품기업이 자체 할인 행사를 함께 추진합니다. 하나로마트와 농협몰은 최대 5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한우는 30~50%, 한돈은 20% 규모의 자조금 할인이 이뤄집니다.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는 최대 70% 할인을, 19개 식품업체는 4,755개 품목에 대해 최대 64% 할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온라인도매시장에서도 추석 성수품 할인공급과 바우처 지원을 확대해 유통비용을 낮추는데요, 이런 민간 할인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함께 활용하면 명절 장보기 비용을 실질적으로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무리
지금까지 590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추석 농축산물 할인지원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마트에서는 9월 3일부터 23일까지, 전통시장에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날짜를 미리 메모해두시고, 가까운 참여 시장과 부스 위치도 함께 확인해두시길 권해드립니다.
자료출처: 사용자 제공 자료(추석 농축산물 할인지원 관련 정부 발표 내용)